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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 [보도자료] 농작업을 줄여주는 팜한농 ‘한번에측조’∙‘롱제로’ 2019-02-22
[첨부사진1] 팜한농, ‘수도 노동력 절감형 농법 세미나’ 현장 사진.jpg
1[첨부사진2] 팜한농, ‘수도 노동력 절감형 농법 세미나’ 현장 사진.jpg


 

■ ‘수도 노동력 절감형 농법 세미나’ 열고 … 생력화 재배기술 전파
■ 한 번만 사용해도 수확량 보증 … 100% 특수 코팅 비료 ‘한번에측조’
■ 40일 이상 약효 지속 … 이앙동시처리 논제초제 ‘롱제로’

 

팜한농이 ‘수도 노동력 절감형 농법 세미나’를 열고 노동력과 생산비를 절감시키면서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는 생력화 재배기술을 전파했다.


21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팜한농은 이앙 시 단 1회 처리로 수확할 때까지 더 이상 비료를 주지 않아도 되는 코팅복합비료(CRF, Controlled Release Fertilizer) ‘한번에측조’와 피부터 저항성 잡초까지 모두 방제하는 이앙동시처리 논제초제 '롱제로 입제' 등 팜한농의 대표 생력화 제품들을 소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총 120여 명의 수도 재배 농업인 및 판매 중개인이 참석해 농작업 시간과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팜한농의 생력화 제품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한번에측조’는 질소, 인산, 칼리 입자를 100% 특수 코팅 처리해 용출 속도를 세밀하게 조절한 코팅복합비료다. 작물 생육시기에 맞춰 필요한 만큼의 양분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주기 때문에 이앙 시 단 1회 처리로 수확할 때까지 더 이상 비료를 주지 않아도 된다. 1,000제곱미터(m2)당 사용량도 일반 완효성 비료의 절반인30kg에 불과해 운반 및 시비 과정의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롱제로’는 40일 이상 약효가 지속되는 이앙동시처리 논제초제다. 이앙과 동시에 살포하면 초·중기 제초제를 모두 대체해준다. 피, 물달개비, 올챙이고랭이를 비롯해 방제가 어려운 벗풀, 올방개 등에도 효과가 우수하다. 또한 논이끼(조류) 발생을 장기간 억제할 수 있어 논물이 맑게 유지돼 벼의 초기 생육과 활착에 도움을 준다. 이앙 동시부터 이앙 후 12일까지 처리시기의 폭이 넓어 사용이 편리하며 찰벼, 흑미 품종에도 약해가 없어 여러 품종을 섞어 재배하는 논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세미나에 참석한 농업인들은 “‘한번에측조’와 ‘롱제로’는 별도의 시간과 노력을 들일 필요 없이 이앙작업과 동시에 비료와 제초제 살포작업을 한번에 끝낼 수 있어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꼭 필요한 제품이다”며 호평했다.


지난해 ‘한번에측조’를 사용한 아산시 둔포면의 김영기 씨는 “‘한번에측조’는 100% 코팅 비료라 미분과 기계 막힘 걱정 없이 측조시비할 수 있어 매우 편리했으며, 이앙할 때 한 번 기존 완효성 비료 사용량의 절반만 시비하고 추비를 하지 않았는데 수확량 차이가 없었다”며, “‘한번에측조’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는 비료”라고 말했다.


한편, 팜한농은 이번 세미나에서 조생종벼에도 사용이 가능한 ‘한번에측조 스피드’를 함께 소개했다. ‘한번에측조 스피드’는 초기 비료 성분 용출이 빨라 생육 기간이 짧은 조생종이나 이모작에 최적화한 코팅복합비료다. 팜한농은 지난해에 조평벼, 조일벼 등 조생종 벼 품종을 대상으로 전시포를 진행해 ‘한번에측조 스피드’ 효과를 검증했으며, 올해부터 본격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장성식 팜한농 최고기술책임자(CTO, Chief Technology Officer)는 “팜한농은 농업인이 더 쉽고 더 편리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살포 횟수 및 시간, 사용량 등을 줄여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는 생력화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팜한농은 이번 행사와 같이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가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통합 프로모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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